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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역자스토리] 장영희 영상선교사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2.09.21
  • 조회수 656

본문

"

하나님 나라 갈 때가

언제인지 모르지만

그때까지 선교하고 싶습니다

"


장영희 영상선교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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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안 곳곳에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고 

전동휠체어도 한쪽 구석에 가지런히

놓여있는 장영희 전도사님의 집,


그녀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?


-


"제가 아팠어요. 그냥 느닷없이

병원에 간지 한 20일 정도 되니까

정신이 다 마비가 되고

눈도 다 감기고 육신을 하나도 

못 쓰는거에요.


병원에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

제가 죽은거에요. 완전히

병원에서 사망했다고...

장례 준비를 다 해가지고 와서 보니까

제가 꼭 살아있는 것 같더래요.

하연 천을 씌워 놨는데

막 펄럭펄럭 숨을 쉬는 것 같아서

엄마를 불러와서 제 이름을 불러보라고

해서 불렀는데 제가 대답을 하더래요."

"그때 살아났어요. 9시간 만에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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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사로처럼 죽었다 살아난

장영희 전도사님


그 찰나의 순간에 하나님을 만나고 온

그녀는 "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파하라"

사명을 받게 됩니다.



"제가 공원에 전동 휠체어를 타고

다니면서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면

'아픈데 감사가 나와!' 그러세요.

그러면 저는,

'아니요. 감사하면 감사할 수 있는

조건을 찾을 수 있어요. 그러니까

감사하세요.'라고 해요.


병원 전도를 많이 가는 편이에요.

제일 나약하잖아요.


아 이건 보람된 일이야

이거는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겠지만

감사하면서 보람 있다고 생각하면

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건데

참 감사하다고 하면서

그렇게 생활하고 있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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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TS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

사활을 거는 것을 알기 때문에

그 사역에 동참하는 마음으로

헌금을 작정하신 장영희 전도사님


"제가 이렇게 보면서 은혜를

정말 많이 받아요.

어떨 때는 밤늦게, 또 앉아서

기도하면서 CTS 틀면서 은혜 받고

그래, 나도 적은 거라도 보내는

선교사가 되어야겠다 다짐하고

하나님 나라 갈 때가 언제인지

잘 모르지만 그때까지 그렇게

선교하고 싶어요."


장영희 전도사님의 삶을 통해

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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