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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역자스토리] 주은경 영상선교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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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2.09.13
  • 조회수 156

본문

"

마음이 가장 낮아지고

힘들었을 때

나를 세우고 위로한 곳이에요

"


주은경 영상선교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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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에 신장이식을 받은

주권사님은 재이식을 기다리면서

현재 투석 중입니다.


"남아있던 신장이 다 망가졌어요.

일주일에 3일씩 병원에 가서

투석하고 있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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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가 중환자실에 있는데 아산병원은

기독교 방송이 CTS 밖에 안 나와요.

사람들이 같이 있는 곳에 있었으면

안봤을텐데 따로 있으니까

리모콘을 주는 거에요.

딱 틀면 CTS가 나와요."


"저는 그전에는 이런 방송이나

영상선교에 관심이 없었어요

왜냐면 늘 분주하게 살았던 사람이니까

근데 제가 하나님한테 3가지를 약속했어요."

'퇴원하고 나면 CTS를 후원할게요.'


"왜냐하면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곳에

그래도 한 영혼이 갈급하게 저 방송을 보고

힘을 얻는다면 그게 방송의 위력이잖아요.

근데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곳도 많잖아요.

그래서 그 약속을 했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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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또 하나는 방송을 보다가

방글라데시 박 선교사님편을 봤는데

땅을 사고 축사를 지었는데

젖소가 한 마리도 없다는 내용을 보고

그러면 제가 젖소 한마리를 사서

보낼게요 하나님, 하고 약속했어요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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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TS 방송 보면서, 말씀 들으면서

그렇게 위로를 많이 얻었던 것 같아요.

마음이 가장 낮아지고 힘들었을 때

나를 세우고 위로한 곳이 CTS에요."



지금, 영상선교후원을 결심한다면

또 하나의 복음의 열매를

맺을 수 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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