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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선교 스토리

[동역자스토리] 김현자, 박기자 영상선교사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2.08.22
  • 조회수 191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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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예배 마치면

두어 시간씩 같이 기도해요

믿음의 단짝이죠

"


김현자, 박기자 영상선교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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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동네에 살며

같은 교회에 다니는 단짝 친구라는

두 분의 영상선교님을 만나러

전북 군산에 다녀왔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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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좌 박기자 우 김현자)


두 분은 정성스럽게 적은 기도 제목을

CTS에 중보 요청하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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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박)"우리 딸이 하늘나라 간지 7년 됐나..

폐암으로 갔어요. 폐까지 전이되어서"


(김)"갔을 때 가서 마지막 예배

제가 가서 드렸어요.

딸하고 동갑이라 마음이 너무

몇 년 동안 아프더라고요.

우리 딸하고 동갑이고 함께

한 동네에서 컸잖아요."


힘들고 어려운 순간순간마다

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.

그리고 박기자 영상선교님을

믿음의 길로 다시 인도한 사람이

바로 김현자 영상선교사님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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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좌 박기자 우 김현자) 


(박)"처녀 때 예수님을 믿었었는데 

어떤 일을 계기로 떠났었어요.

그래서 신앙생활을 안했었거든요.

그리고 여기로 시집와서

우상도 많이 섬기고..

김권사님이 자꾸 교회가자고

예수를 믿어야 된다고

자꾸 그래서 따라가고..

그래서 갔더니 뒤집어지는거에요 집이"


(김)"어려우니까 하나님을 더 의지해라.

하나님 뿐이다. 사람 의지해봐야(소용없다)

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보면 안 되고

예수님 만나야 된다

직접 만나기 위해서는 기도해라

새벽기도 마치면 두어 시간씩

같이 기도해요

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걸

제가 느끼겠더라고요."


-


(김) "지금 우리 교회 같은 경우도

허리 구부러져서 교회 못 나오는

권사님, 집사님들 많아요.

권사님 한분께 "교회 한 3-4년

못 나와서 어떡해요?" 하면

"나 방송국에서 얼마나 은혜

받는지 몰라!" 하셔요.

그런 분들을 위해서 진짜 있어야 돼요.

못 걸어다니니까. 그 양반들이 믿음 잃으면

천국 어떻게 가겠어요.

방송국은 정말로 있어야 돼요.



CTS의 영상선교사역에

깊이 공감하고 이해하셔서

동역하고 계시는 두 분의 영상선교사님,

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

귀하게 나눠주셨습니다.


여러분도 안방 구석구석

복음을 전할 수 있는

CTS 영상선교사역에

함께해주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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